울산지역 수출유망중소기업 19개사 지정

(주)펭귄오션레저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정

울산중기청 지정증 수여

 

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권수용)은 15일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울산지역 19개 중소기업을 올해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울산중기청과 울산수출지원협의회는 32개 신청기업의 수출신장 가능성,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성,재무 및 혁신성 등 수출지원센터의 현장평가 결과를 토대로 수출유망중소기업을 최종 지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주)동진전기, 에이딕, 인프로이엔씨(주), 린노알미늄(주), (주)태극엔터프라이즈, 펭귄오션레저, 우사엠트레이딩(주), 신흥정공(주), 금오산업, 에스엠하이테크, 씨엔루브, (주)나우정공, (주)와이드윙스, (주)고션, 징코텍, (주)남정, 대경이엔씨(주), 티엔씨(주), 에이펙스씨앤엘 등 19개사다.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수출지원사업 참여 우대, 금융 및 보증지원 우대, 금리 및 환거래조건 우대 등 각종 지원사업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Big Boys Toys News

7 things to see at Big Boys Toys

PICK UP A PENGUIN

Don’t know how to swim or scuba dive? No problem. A semi-submarine boat, the GoOcean Penguin, is designed to offer underwater rides that will take you through water with you relaxing inside. Although you cannot test the boat at the exhibition, you can explore the inside.

 

link : 7days

 


 

Big Boys Toys – The Middle East’s Premier Luxury, Innovations and Technology Expo

PENGUIN OCEAN LEISURE CO. LTD

Penguin Ocean Leisure manages sales and operation of PENGUIN, the world first compact semi-submarine developed by Gocean.

PENGUIN is sailing in the Maldives, Seychelles and Chengdu in China and aimed at becoming must-ride excursion all around the world’s premier resorts. We will be the most competitive maritime cultural contents developer with PENGUIN.

link : bigs boys toys

 


 

YouTube

Penguin Go Ocean at Big Boys Toys 2016

 

With exhib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displaying the rarest and the most unique products ever seen, Big Boys Toys invites you to come join us for a weekend like never before! If you are in Abu Dhabi or the surrounding areas, visit us to ‘Experience the Unbelievable’.

link : youtube

중동 부호도 “사고 싶다”…레저용 반잠수정 ‘펭귄2.0’ 인기가도

중동 럭셔리 전시회서 올해의 핫아이템’…판매상담 진행중”몰디브에서만 2020년경 20여곳 운영계획..척당 연 5억 매출”

중동 럭셔리 전시회 BBT에 전시된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2.0’ 중동 부호수요를 고려해 기존 제품을 고급화했다(사진 = 펭귄오션레저 제공)

 

매년 중동 아부다비에서는 부자들의 프리미엄 장난감쇼인 ‘빅 보이즈 토이즈(Big Boys Toys, 이하 BBT)라는 전시회가 열린다. 장난감이라 해서 아이들용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말이 장난감이지 고급 콘셉트카, 모터바이크, 호화요트에서 한정판 고급시계, 비행기, 주얼리, 난해한 예술품에 이르기까지 입이 쩍 벌어지는 작품들이 한자리 모인다.

7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에서는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에서 10개 카테고리 총 150여개 제품이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손님을 맞았다. 바로 이자리에 국내업체로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엘비(HLB)계열사 펭귄오션레저(대표 김자우)가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2.0’을 출품, 왕족을 비롯한 현지부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국산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2.0’ 중동 럭셔리 전시회 ‘핫아이템’

2013년 2.0버전으로 처음 개발된 펭귄은 12명이 탑승할 수 있는 무게 4.3톤, 길이 4m의 반잠수정이다. 선체 4분의 3이 바다속으로 잠겨 선실에서 바다속을 구경할 수 있게 돼 있고 물밖의 넓은 데크에서는 스노클링, 선셋크루징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원래 공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손사래를 쳤던 제품이지만 40년간 구명정을 생산해온 코스닥상장사 에이치엘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전문제를 마침내 해결하고 상업화의 길을 텄다. 에이치엘비 관계사인 고션(대표 오승락)이 만들어 공급하고 운영은 계열사인 펭귄오션레저가 맡고 있다.

 
 

반잠수정 펭귄은 4분의 3이 물에 잠겨 선실에서 바닷속을 관람할 수 있다. 선실에 물이차도 가라앉지 않는다.

 

전시회에 다녀온 김자우 대표는 “BBT 전시회측의 적극적인 초청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구매력을 가진 중동의 실질적인 고객과 상담이 이루어져 크게 고무됐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고객이 몇번이나 찾아와 구매의향을 나타내기도 했다”며 “높은 관심을 보인 업체 3곳과 개인고객 몇분과 구체적인 구매협상을 전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서 펭귄2.0은 ‘올해 7대 핫아이템’중 하나로 선정됐다.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친환경 레저장비다. 오뚝이 원리가 적용돼 뒤집어져도 바로 서기 때문에 수영실력이 없어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닷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안전성면에서 세계적인 선급기관인 로이드를 통해 유럽적합(CE)인증을 받았다.

 
 

◇ 몰디브·세이셸 휴양지만 5곳 운영…연매출 척당 4억

중동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펭귄 2.0은 동남아 리조트를 중심으로 다져온 입지를 중동으로 넓히는 발판을 만들게 됐다. 현재 펭귄 2.0은 중국 쓰촨성 성도에 있는 세계최대 아쿠아리움 시사이드몰내의 ‘큐브 오셔나리움’, 세계적 휴양지 몰디브와 세이셸에 진출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몰디브에서는 키하드(Kihaad), 하이드어웨이(Hideaway), 릴리 비치(Lily beach) 3곳의 리조트에서 공동경영의 형태로 운영중이다. 김자우 대표는 “내년에 몰디브 3곳의 리조트와 추가로 계약하는 것을 포함, 2020년까지 몰디브에서만 약 20여곳의 리조트와 운영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몰디브에서 펭귄이 티핑포인트를 넘어선 것으로 보고 있다. 올 6월에는 하이드어웨이 리조트사업을 위해 국내 최초로 채권형 크라우드펀딩 모집에 성공하기도 했다.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셀에서는 올 2월부터 현지에서 건설·리조트·여행사를 운영하는 파트너인 UCPS와 손잡고 크레올 리조트를 포함, 2군데서 펭귄2.0을 운영하고 있다. 1인당 투어값이 90달러로 비싼 편이지만 관광객들이 줄을서서 기다릴 정도라고 한다.

 

중동 럭셔리 전시회에 소개된 펭귄 2.0. 현지 부호의 수요에 맞춰 고급화했다(사진=펭귄오션레저)

 

실내 바닷속 투어라는 펭귄이 주는 새로운 재미에다 안전성이 입증받으며 가족단위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 김 대표는 “태평양의 팔라우, 말레이시아, 필리핀, 제주도로도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는 한 아쿠아리움이 펭귄 2.0사용을 추진하고 있다.

수익성과 관련 김 대표는 “관세포함 대략 1억원을 다소 넘는 펭귄 한척에서 보수적으로 잡아도 월 4000만원, 연 5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이익률이 35% 정도될 정도로 수익성이 좋다보니 리조트 반응이 좋다”고 귀띔했다. 김 대표 설명대로 몰디브에서 20곳이 펭귄 한척을 각각 운행할 경우 몰디브지역 연매출만 1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 오뚝이 원리 적용 안전성 우려 돌파…집념의 승리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은 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과 고션의 오승락 대표의 집념의 산물이다. 개발에만 5년이 걸리고 사용자를 설득하는데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생긴 모양이 유선형이 아닌 사각형이다 보니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많았던 탓이다. 고션도 처음에 온갖 시행착오를 겪었다. 조선공학자들에게 물어봐도 ‘불가능’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러다 번개처럼 머리를 스친 ‘오뚝이’원리를 적용해 최대 난관을 돌파했다. 로이드선급도 처음에 인증에 갸우뚱하다 데이터를 꼼꼼히 점검한 후 자체기준을 만들어 인증을 내줬다한다.

에이치엘비와 고션은 2011년 프라이빗용 펭귄1.0을 출시한 데 이어 2013년 유람용으로 적합하게 업그레이드 된 펭귄2.0을 출시했다. 이후 2015년, 2016년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BBT전시회에는 현지 고객을 고려해 한층 고급화된 개량 모델을 선보였다.

오뚝이 원리때문에 펭귄 2.0은 파도가 쳐도 넘어지지 않는다. 물속에 4분의3이 잠겨있는 점을 고려해 배터리, 모터 등 전장품에 방수처리를 확실히 했고 선체도 일반 모터보트의 30배 강도의 재질을 썼다. 잠수되는 선실 유리는 아쿠아리움에서 쓰는 아크릴유리로 돼 있다. 설사 충돌 등으로 파손돼 선실에 물이 차더라도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갑판으로 올라가 구조를 요청하면 된다.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국내 최초 채권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고션의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채권형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했다. 채권형 크라우드펀딩(개인으로부터 자금 조달)은 확정 수익을 지급하는 방식의 펀딩이다.

14일 고션에 따르면 크라우드펀딩 기업인 와디즈를 통해 고션의 관계사인 펭귄오션레저가 지난달 6일부터 1개월 동안 펀딩을 진행, 불과 4영업일 만에 목표액(1억원)에 도달하는 등 투자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는 모두 46명이고, 이들은 1년 뒤 원금과 이자(11%)를 일시 상환 받게 된다.

펭귄오션레저는 이번에 조달된 자금으로 몰디브 제 3사업장인 하이더웨이 비치 리조트(Hideaway Beach Resort)의 운영과 홍보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자우 펭귄오션레저 대표는 “해외 사업장에서 펭귄이 보여준 놀라운 수익성에 많은 투자가들이 관심을 나타냈다”며 “펭귄은 이달 10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으며 하루 평균 1500달러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존 몰디브 리조트에서 운영중인 펭귄의 수익률이 연평균 40% 정도라는 것을 고려하면 6~7개월내 원금과 이자를 모두 회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은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닷속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비로, 특이한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40여 년간 구명정을 제작해온 세계 2위 구명정 제조기업인 에이치엘비의 안전기술이 접목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선급기관인 로이드(Llody)를 통해 CE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현재 몰디브, 세이셀, 중국 등지로 수출되어 운영 중이다. 남미, 태국, 호주, 필리핀 등 전 세계 지역의 다양한 리조트와 해양레저 시설 관계자들과도 협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link : 한국경제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지상낙원 세이셸 ‘훈풍’

 

poto courtesy – miss. vanessa lucas, seychelles Tourism Board

 

해양 레저산업의 리더 ㈜고션이 개발한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이 최근 인도양 세이셸에서 론칭행사를 갖고 본격 진출했다.

세이셸 최대기업인 JFA그룹 산하 크레올여행사에서 운영하게 된다.
‘펭귄’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인 중국의 씨사이드몰과 몰디브 키아드 리조트 등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세이셸에서의 활약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알렌 센트안지 세이셸문화관광부 장관, 셰린 나이큰 세이셸관광청장, 정동창 주한세이셸명예총영사, 조알베 JFA그룹회장, 진양곤 에이치엘비그룹 회장 등 30여명의 양국 VIP들이 참석했다.

현지 SBC국영방송과 네이션 지를 비롯한 언론이 취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서 알렌 센트안지 세이셸문화관광부 장관은 “이제 ‘펭귄’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세이셸 바다를 바라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며 “세이셸 관광업계와 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펭귄의 세이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후원한 정동창 주한세이셸명예총영사는 “장애인과 아이, 노약자들은 물론 커플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바다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작된 ‘펭귄’은 세이셀에 정말 필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정 총영사는 “세이셸과 한국의 수교 4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펭귄을 통해 양국이 더 많은 우호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이셀 최대 여행사인 크레올 여행사를 보유한 JFA 그룹의 조셉 알베 회장은 파트너쉽 체결을 위해 방한하여 울산의 제조현장을 방문하는 등 펭귄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JFA그룹이 세이셸에서의 펭귄 판매 및 운용을 넘어 아프리카로의 펭귄 수출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펭귄오션 레저측은 밝혔다.동남아는 물론 남미와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펭귄을 전 세계로 수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펭귄의 세이셸 진출은 에이치엘비 네트웍스㈜가 주도하고 관계사인 펭귄오션레저의 협력하에 진행됐다.펭귄오션레저의 김자우 대표는, “멋진 해변이 있는 휴양지를 가보면 바나나보트 등 늘 보던 레저장비만 만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몰디브나 세이셸 등 각지에서 펭귄을 처음 본 해양레저 관계자들이 최근 10년만에 가장 좋은 해양레저 장비가 나왔다며 열광하는 것을 보면 펭귄의 성공은 확신할 만하다”고 강조했다.론칭된 펭귄은 지난 해 개발된 펭귄2.0의 2016년 버전으로 전기로 구동되며, 최고 속도 4노트(Knot), 최대 12명이 탑승 가능한 친환경 반잠수정이다.앞서 40여년간 구명정을 생산해 온 세계 최고 구명정 제조기업인 에이치엘비의 안전기술이 접목됨으로써 안정성에도 특별한 강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권병창 기자>
 
 
 

Penguins in the tropics! New submarines offer tourists dry, underwater rides

Penguins in the tropics! New submarines offer tourists dry, underwater rides

The Penguin is a compact semi-submarine with two floating hulls, a central underwater cabin and three large windows, which makes a dry, up-close encounter with bright colourful fish swimming around the reefs at two metres deep possible.(Vanessa Lucas, Seychelles Tourism Board)

 

(Seychelles News Agency) – For sea lovers wanting to discover the amazing marine life in the vast ocean around the Seychelles islands, taking a plunge into the crystal clear waters is the way to go.

A snorkelling or diving expedition, however, is not everyone’s favourite thing to do, leaving those who are not willing to get their feet wet to choose other options.

While glass bottom boats have long been an ideal choice, locals and visitors to Seychelles will now be able to also choose a ‘penguin experience’ to explore the underwater world of the 115-island archipelago in the western Indian Ocean.

The Penguin is a compact semi-submarine with two floating hulls, a central underwater cabin and three large windows, which makes a dry, up-close encounter with bright colourful fish swimming around the reefs at two metres deep possible.

The St Anne Marine Park, located about 5 kilometres from the Seychelles main island, Mahé, and one of the most popular snorkelling spot in the island nation, provided the ideal setting for the launching of a pair of these semi-submarines on Tuesday.

The two compact semi-submarine pictured in the St Anne Marine Park on Tuesday. (Joena Bonnelame, Seychelles News Agency) Photo License: CC-BY

 

The venture is being undertaken by Creole Travel Services, a local tourism business of the JFAlbert Group of companies, in collaboration the HLB company, a South Korean firm specializing in the manufacture of lifeboats, including the Penguins.

“These Penguins have been launched in the Maldives. They have five of those and 60 percent of their clients are Chinese visitors, because they love to discover. So it’s something good for Seychelles, which is trying to develop the Chinese market, but also for other groups like families and children who cannot swim,” the general manager of Creole Travel services, Guillaume Albert, told SNA.

The collaboration between Creole Travel Services and South Korea’s HLB Company was initiated by the Seychelles Honorary Consul in South Korea, who is also the brains behind the 2008 Eco-Friendly Marathon, which has now become an annual event.

The small vessels are also eco-friendly, as their motors run on battery power.

“The battery can last for eight hours meaning we can have a full day or twin half day operations on a full charge,” Roland D’Offay the director of operations at the JFAlbert Group of companies told SNA.

D’Offay explained that the two Penguins have been brought in as  Creole Travel Services is in the process of replacing its aging fleet of glass bottom boats.

The initiative has been welcomed by the tourism authorities as an innovative way to increase tourismearnings.

“We need better yield from the Seychelles tourism industry. We can keep on bringing tourists but this will not increase the yield. To increase the yield we need facilities, we need activities. Bringing in the new Penguins is offering something new for the tourists,” the tourism minister Alain St Ange said on Tuesday.

Tourism minister Alain St Ange, tourism principal secretary Anne Lafortune, Seychelles Tourism Board CEO Sherin Naiken and Joe Albert who set up the Creole Travel Services (CTS) company in 1998 exploring the underwater world in one of the new ‘Penguins’. (Joena Bonnelame, Seychelles News Agency) Photo License: CC-BY

It is hoped that Seychellois and tourists alike would be interested, with Creole Travel Services planning to offer night excursions and include educational programmes on the outings, to create awareness about the Seychelles’ marine environment.

According to Albert, the cost of one of the semi-submarines is around $115,000. The fee to ride on the new Penguins, hasn’t been set yet. The penguins can carry 12 people at a time, eight on the main deck and four in the underwater cabin.

 

link : seychelles news agency

Seychelles National News Creole Travel Services brings ‘Penguins’ to Seychelles…

크리올 여행사가 세이셸로 ‘펭귄’을 데리고 왔다.

바다속을 보기위해 전문 장비를 착용 할 필요가 없으며 전문 교육을 필요로 하거나 깊은 바다의 경이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훌륭한 수영기술이 필요없다.

크리올 여행 서비스 (CTS)는 한국의 HBL 그룹과 공동으로 당신의 발이 젖지 않고 해저 세계를 감상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

CTS는 보트 역할을 하면서 다이빙 장비없이도 쉽게 수중탐험 할 수 있는 컴팩트한 친환경 반 잠수정인 펭귄 두척을 구매하였다.

이 새로운 친환경 제품 런칭이 세인트 앤 해양 공원에서 이번 주 화요일에 열렸다.

런칭행사에는 세이셸 문화관광부 장관 Alain St Ange, 관광청 비서실장 Anne Lafortune, 세이셸 관광청장 Sherin Naiken, 크레올 여행사 제너럴 매니저 Guillaume Albert 그리고 한국 세이셸 명예총영사 정동창 영사가 참석하였다.

이 ‘펭귄’은 HBL 그룹의 계열사 인 ‘Gocean’에 의해 개발되었다.

두척의 새로운 친환경 보트 ‘펭귄’은 전기 배터리로 구동되는 제품이며, 하루 종일 여행 (약 8 시간)이 운항이 가능하다.

또, ‘펭귄’은 9~12 명이 탑승가능하며, 최고 4 노트(KNOT)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운항이 가능한 전기 아웃 보드 모터를 사용하여 진정한 바다를 감상 할 수 있다.

알버트(Guillaume Albert)는 크레올 여행사(CTS)가 우리의 해양 환경과 우리의 수중 세계를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장관 세인트 앤지(Alain St Ange)는 “ 세이셸은 더 나은 새로운 레저을 제공함으로써 관광 산업을 개발할 필요성이 있고, 세이셸을 방문하고자하는 관광객을 증가 시키기 위해 관광객 유치에 더 많은 창의성이 필요하며 더 많은 활동을 해야한다. 우리는 글라스 바틈 보트를 가지고 있으나 이제서야  ‘펭귄’을 가지게 되어 관광객이 해저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정동창 명예총영사는 “ ‘펭귄’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멋진 바닷속 비밀을 알 수 있게 할 것 이며, 수영이나 스쿠버 다이버 기술을 배울 걱정이나 바다 상황 및 안전을 걱정할 필요 없게 되었다. 또한 ‘펭귄’은 스스로 물속에 들어갈수 없는 아이에서부터 노약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이 바다속을 누릴수 있게 해주며, 아름다운 바다속 세상을 볼수 있기 때문에 세이셸을 위한 완벽한 제품이다“ 라고 말했다.

링크 : 뉴스 링크 (Seychelles NATION)

다른 링크 : eTN Global Travel Industry News

                   ALMASALLA Travel & Tourism News

                   ATC News


You do not need to wear specialised equipment to view under the sea. Neither do you require professional training nor do you have to be an excellent swimmer to admire the wonders of the deep.

Creole Travel Services (CTS), in collaboration with the HBL group from South Korea, offers you a new way to admire the undersea world without getting your feet wet!

The company has brought in two ‘Penguins’, a compact semi-submersible vessel which makes it easy to explore underwater without any diving equipment while concurrently functioning as a boat.

The launch of the new eco-friendly product took place on Tuesday this week in the St Anne Marine Park.

Present at the launch were the Minister for Tourism and Culture Alain St Ange, principal secretary (PS) for tourism Anne Lafortune, the chief executive of the Seychelles Tourism Board (STB) Sherin Naiken, the general manager of CTS Guillaume Albert, the honorary consul general of Seychelles in Korea Dong Chang Jeong, among other guests.

‘Penguin’ has been developed by ‘Gocean’, which is an affiliate of HBL group.

The two new eco-friendly vessels are battery powered, enabling a full-day excursion (about eight hours) at sea.

‘Penguin’ can carry 9 to 12 persons, and has a maximum speed of four knots; it uses electric outboard motors that enables for a soft ride and enjoys the calm seas.

Mr Albert stated that CTS wants to raise awareness of our marine environment and of the importance of conserving our underwater world.

Minister St Ange said Seychelles needs to better develop the tourism sector by providing new activities.

“To increase the capacity of tourists who come to visit Seychelles, we need more creativity, more activities to keep attracting them. We have glass-bottom boats, and today we have ‘Penguin’, so that tourists can enjoy the beauty of the undersea,” he said.

Mr Dong Chang Jeong said the ‘Penguins’ will enable local people and tourists to have a better view of the sea’s secrets.

“You don’ have to worry about learning how to scuba dive and swim, sea currents and safety. Penguins can take anyone – from babies to very senior – who cannot dive by themselves. This is a perfect product for Seychelles because you have a beautiful underwater world,” he said

He added that the launch of ‘Penguin’ this year is also very meaningful, as this year Seychelles and South Korea are celebrating 40 years of diplomatic relations.

The accompanying photos were taken during the launch event.

Link : News Link (Seychelles NATION)

Other Link : eTN Global Travel Industry News

                       ALMASALLA Travel & Tourism News

                       ATC News

에이치엘비 레저용 반잠수정 ‘펭귄’ 캐시카우 부상 예감

공학자도 불가능하다고 한 반잠수정 유람선, 기술로 극복하고 상용화 성공 인도양 휴양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에이치엘비 계열사가 개발, 인도양 휴양지에서 운영하는 반잠수정 펭귄 2.0© News1

 

바이오사업과 구명정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엘비(HLB)가 차세대 제품으로 개발한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이 유명 휴양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캐시카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업그레이드 된 펭귄2.0은 무게 4.3톤, 길이 4m, 최대 속도 4노트로 12명이 탈 수 있는 반잠수정이다. 선체 4분의 3이 바다속으로 잠겨 선실에서 바다속을 구경할 수 있게 돼 있고 물밖의 넓은 데크에서는 스노쿨링, 선셋크루징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원래 공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손사래를 쳤던 제품이지만 40년간 구명정을 생산해온 세계 톱수준의 구명정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적 안전문제를 마침내 해결하고 상업화의 길을 텄다. 제작은 에이치엘비 관계사인 고션이 만들고 해외사업은 계열사인 펭귄오션레저가 맡고 있다.

◇ 에이치엘비, 유람용 반잠수정 ‘펭귄’ 인도양서 인기몰이

펭귄의 해외 레저사업은 관광지로 인기높은 인도양 몰디브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펭귄오션레저는 몰디브 현지에 법인을 만들어 현지 휴양지와 손잡고 반잠수정 레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지역 휴양지가 고급이다 보니 1인당 탑승가격이 100달러 안팎의 고가여도 인기가 높다고 이 회사는 귀띔했다.

지난해 4월 몰디브의 키하드 리조트(Kihaad Resort) 1척을 론칭했고 작년 12월 이보다 고급인 아밀라 푸시 리조트(Amilla Fushi Resort)에 1척을 추가 론칭, 최근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17일 펭귄해양레저에 따르면 키하드 리조트에는 실제 운항 6개월만에 13만달러 매출을 올렸고 아밀라 푸시 리조트에는 최근 한달간 약 4만달러 수입을 올렸다.

올해 4월에는 인도양 섬나라중 한곳인 세이셀공화국(Seychelles)의 최대 그룹사인 UCPS와 파트너십을 맺고 서비스를 오픈한다. 김자우 펭귄오션레저 대표는 “UCPS가 건설과 리조트는 물론 여행사를 겸하고 있어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 몰디브에서는 올 5월 다른 리조트에도 추가로 서비스를 개시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초에 성도에 있는 세계최대 아쿠아리움인 시사이드(Seaside Mall)에 2척을 판매했다. 이 펭귄은 공급상에 약 1억원으로 판매됐다. 약 15분 정도 걸리는 수족관 관람을 위해 고객이 30분 이상씩 대기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펭귄은 개발에 5년, 사용자 설득에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2013년에 프라이빗용 펭귄1.0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유람용으로 적합하게 업그레이드 된 펭귄2.0을 출시, 상업운영에 들어갔다.

 

반잠수정 펭귄은 4분의3이 물에 잠겨 선실에서 바닷속을 관람할 수 있다. 선실에 물이차도 가라앉지 않는다© News1

펭귄 상용화에 시간이 걸린 것은 생긴 모양이 유선형이 아닌 사각형이어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많았기 때문이다. 조선공학을 전공한 과학자들 조차 ‘이게 가능한 것이냐’고 비웃었던 제품이다.

◇ 오뚝이원리 적용…공학도도 불가능하다 했던 제품, 기술로 극복

에이치엘비는 세계2위의 구명정 제조업체로 40년간 다진 노하우를 펭귄에 적용했다. 우선 오뚝이 원리를 적용해 무게중심이 항상 물속에 있게 했다. 덕분에 무게가 4톤이상으로 무거워졌지만 파도가 쳐도 넘어지지 않는다.

물속에 4분의3이 잠겨있는 점을 고려해 배터리, 모터 등 전장품에 방수처리를 확실히 했고 선체도 일반 모터보트의 30배 강도의 재질을 썼다. 잠수되는 선실 유리는 아쿠아리움에서 쓰는 아크릴유리로 돼 있다. 설사 충돌 등으로 파손돼 선실에 물이 차더라도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갑판으로 올라가 구조를 요청하면 된다.

처음에 리조트에서도 펭귄에 대해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지만 시범운영에서 안전성이 입증되며 이용에 자신감을 가진 모습이다.

김자우 대표는 “무엇보다도 젊은층 중심의 장비들만 득세하던 기존의 해양레저시장에서 펭귄이 가족 중심의 장비가 등장하니 반응이 더 뜨거운 것 같다”며 “공학도 조차 선체구조상 불가하다고 한 것을 끝내 만들어서 유럽인증까지 받아 출시했는데 이제야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이 없어지면서 해외 리조트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news1 news

http://news1.kr/articles/?2574660

PCT was registered. (No. PCT/KR2015/006991)

 

July 7, 2015.

PCT(Patent Cooperation Treaty) international application for the semi-submarine leisure boat was registered.

(No. PCT/KR2015/006991)

 

 

8800만원들여 반잠수정 샀더니 매달 2700만원 번다?

펭귄 도입 몰디브 리조트 5월 매출 2만 5000달러 기록

펭귄의 승선을 기다리는 관광객들

 

에이치엘비 (17,100원 100 -0.6%)의 관계사인 고션이 개발한 해양레저용 반잠수정 펭귄이 휴양지 몰디브에서 운항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11일 고션에 따르면 지난 3월 몰디브의 키하드 리조트(Kihaad Resort)에서 운항을 시작한 펭귄은 5월 한달 동안 매출 2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펭귄은 고션이 5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양산한 세계 최초의 해양레저 반잠수정이다. 바닥이 25mm 아크릴 유리창으로 만들어 탁 트인 바닷속을 감상할 수 있다. 초등학생도 쉽게 운전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고션은 단순히 펭귄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익을 나누는 투자 개념으로 해양 리조트들과 논의하고 있다. 키하드 리조트의 총 수익의 절반도 펭귄의 판매 및 마케팅을 맡고 있는 펭귄오션레저가 인식하게 된다.

키하드 리조트는 성인 기준 펭귄 사용료를 90 달러씩 받고 있다. 하루 운영 횟수는 총 20회다. 5월은 몬순(우기) 기간으로 운항횟수가 일 평균 8회 수준에 머물렀다. 고션은 몬순이 끝나는 7월부터 운항률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닷속에서 펭귄을 타고 즐기는 관광객들

펭귄의 1척 가격은 약 8만 달러 수준이다. 현재의 실적 추세라면 약 3개월이면 선체 값을 모두 회수 할 있는 셈이다. 키하드 리조트의 성과를 보고 주변의 리조트들도 펭귄의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자우 펭귄오션레저 대표는 “펭귄은 최소 운항년수가 5년으로, 몰디브는 현재 추세라면 3개월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며 “나머지 57개월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션은 지난 7년 동안 해양 레저 시장에서 관광객의 이목을 끌만한 레저 장비가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소수 인원이 즐길 수 있는 펭귄 1.0에 이어 패키지 관광객용(9인용) 펭귄 2.0을 출시한 이후 전 세계 해양 리조트의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최근에는 아웃보드 엔진을 장착한 플라잉 펭귄을 출시해 관광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제품을 내놓았다.

고션은 오는 7월 30일 호주에서 열리는 시드니 국제 보트쇼에 펭귄 2.0을 출품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펭귄 2.0은 해양수산부의 해외보트쇼 참가지원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승락 고션 대표는 “펭귄을 통해 나이나 신체의 불편함과 무관하게 아름다운 바다를 즐길 수 있다”며 “이달 중 플라잉 펭귄을 출시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